행복한 아이,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요?
행복은 특별한 것이 아닌, 매일 소소한 것에서부터 만들어집니다. 수면, 식사, 놀이 등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주변과 따뜻한 관계가 이어질 때 아이의 정서를 단단하게 합니다. 정서가 단단한 아이는 어려움이나 시련이 다가와도 빠르게 극복하고 회복합니다. 결국 행복한 아이는 가정의 든든한 울타리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기본 리듬을 지켜요 규칙적인 잠-식사-활동 시간을 유지하면 아이의 몸과 마음이 안정됩니다. 잠들기 전에는 화면을 치우고 책 한 권으로 조용히 마무리해요.
하루 10분, 온전한 1:1 시간을 가져요 핸드폰을 내려놓고 아이가 고른 놀이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너와 함께해서 좋아” 같은 관계 메시지가 행복의 바탕이 됩니다.
과정 중심으로 칭찬해요 결과보다 노력·과정을 칭찬합니다. “끝까지 해 보려는 마음이 참 좋았어” 같은 말은 도전과 회복탄력성을 키워 줍니다.
감정은 허용하고 행동엔 경계를 세워요 “화난 건 이해해. 하지만 밀면 안 돼. 대신 말로 알려줘”처럼 ‘감정 수용+행동 한계+대안’을 짧고 일관되게 전합니다.
함께 움직이며 몸을 깨워요 매일 바깥 산책을 하고, 공놀이, 달리기 등 살짝 땀이 살짝 활동을 합니다. 또한 햇볕을 쬐면 기분이 좋아지고, 잠도 잘 옵니다.
부모의 회복도 중요해요 부모도 사람입니다. 힘든 날엔 “잠깐 쉬고 올게”라고 멈춤을 선언하고, 돌아와 “미안해, 다시 이야기하자”라고 말해주세요. 완벽함보다 다시 연결되는 힘이 아이의 행복을 키웁니다.
*출처: 키드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