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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계획을 세워요

  • 작성일2026-01-12
  • 조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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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계획을 세워요


새해 계획은 보통 큰 목표에서 출발하지만, 실제로 습관이 되는 계획은 작고 구체적이며 반복 가능한 행동에서 탄생합니다. ‘더 열심히’ 같은 추상적 구호는 당장의 의욕을 자극할 수는 있어도, 길게 버티게 해주지는 못하지요. 시간·장소·행동이 명확한 루틴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오늘도 해냈다”는 짧은 성취를 선물하고, 이 성취가 다음 실행의 동력으로 연결됩니다. 계획은 ‘완벽함’이 아니라 ‘회복 가능성’을 내장해야 오래간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하나만 정해요 아이는 “잠자리 책 10분” “장난감 정리 5분”처럼 시간과 행동이 들어간 문장으로 한 가지를 고릅니다. 시작부터 목표를 여러 개로 세우면 피로도가 높아져 중도 이탈 확률이 커집니다. 한 가지를 2주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한 뒤 추가 하세요.

달력에 기록해요 달력이나 종이 등을 거실 벽에 잘 보이게 붙이고 실행 즉시 스티커를 붙이거나 색칠하며 표시합니다. 실천 여부를 명확하게 보며 스스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연속 성공 했을 때에는 작은 보너스(함께 산책·보드게임 10분 추가 등)로 의미를 더해도 좋습니다. 

조건을 단순화해요 실행 장소와 시간을 고정하면 두뇌가 빠르게 루틴 신호를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저녁 식사 후 거실에서 책 읽기’ 등과 같이 쉽고 간단하게 정하는 것이지요. 또한 5~7권의 책만 비치하고, 정리함을 바로 옆에 두는 등으로 환경을 설계해 ‘바로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해요 놓친 날을 ‘실패’로 부르지 마세요. 가족 간 합의해서 ‘리셋’처럼 단어를 만들고, “오늘은 쉬고, 내일 다시 시작!”처럼 짧은 문장을 종이에 적어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두면 더 좋습니다. 리셋 뒤에는 난도를 점검하며 성공률을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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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드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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